요금

사용자는 무제한,
요금은 사용한 만큼

기본 요금에 사용한 만큼의 토큰만 구매하세요.
콜러베이트만의 특별한 종량제 시스템으로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무료

구글 문서 확장프로그램 사용자

$0

모든 사용자 대상

스타터

팀 및 스타트업을 위한 플랜

$120

매월 구성원 전체 대상

그로스

성장하는 기업을 위한 플랜​

$360

매월 구성원 전체 대상

엔터프라이즈

대규모 기업을 위한 플랜

영업팀 문의

매월 구성원 전체 대상

3개월간 추가 토큰 구매 없이 안심하고 이용해보세요.

프로모션 기간 동안 도메인 라이선스 플랜에 신규 가입하시면, 3개월간 추가 비용 없이 전자결재를 무제한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유 있게 실제 사용량을 충분히 확인해보시고, 콜러베이트가 귀사의 업무 환경에 적합한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추가 토큰 구매 시 비용이 궁금하신가요?

기본 제공 토큰 소진 시 아래 가격표에 명시된 가격에 따라 추가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전자결재 1건 당, 약 10토큰이 소모됩니다.)

추가 토큰 가격표
수량
1,000 토큰
10,000 토큰
20,000 토큰
30,000 토큰
50,000 토큰
100,000 토큰
가격
$50
$450 10% 할인
$850 15% 할인
$1,200 20% 할인
$1,875 25% 할인
$3,500 30% 할인

3개월간 토큰 과금 없이 실제 사용량 확인

도입 후, 실제 추가 토큰 과금액을 가늠해보실 수 있도록 첫 구독 후 3개월간 추가 비용 없이 전자결재를 무제한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수 제한 없이, 월 $120부터

도메인 라이선스 플랜은 구성원 전체가 콜러베이트의 주요 기능을 라이센스 비용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월 제공하는 토큰 혜택

콜러베이트 플랜별로 월별 토큰이 포함되어있습니다. 매월 자동으로 지급되는 토큰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만큼만, 더 합리적으로

콜러베이트는 단일 요청이라 하더라도 첨부 파일, 검토자의 수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차감될 토큰을 산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콜러베이트는 구글 문서 기반의 문서 검토 및 승인 서비스입니다. 사용자가 가장 익숙한 구글 워크스페이(Google Workspace) 업무 환경에서 문서를 검토하고, 더 빠르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결재가 완료된 문서는 서명이 포함된 PDF로 자동 변환되어, 문서 작성부터 승인, 아카이빙까지 결재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조직 외부 사용자를 결재선에 포함해 결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문서의 소유권은 기업에 귀속되며, 문서 접근 권한은 각 결재 단계에 따라 자동으로 조정되어 외부 유출에 대한 걱정 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웹페이지를 통해 문서 열람과 결재가 가능합니다. 또한, 이메일 알림, 구글 챗 및 슬랙 메시지에서 빠른 승인 버튼을 통해 원하는 기기 환경에서 자유로운 활용이 가능합니다.

모든 플랜은 신용카드 결제 또는 은행 송금을 통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수표, ACH/Wire, 암호화폐 등의 결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업팀에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네, 모든 플랜 사용자는 영업팀 문의를 통해 인보이스를 발행할 수 있습니다. 단, 소액 결제 시에는 별도 인보이스 발행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콜러베이트는 단일 요청이라 하더라도 첨부 파일, 검토자의 수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차감될 토큰을 산정합니다. 일반적으로 결재 한 건 당 약 10개의 토큰이 소모됩니다. 

콜러베이트 검토자·승인자 지정, 출력 등 추가 작업이 포함되면 차감 토큰이 늘어나므로 실제 제출 가능 문서 건수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구매 완료된 토큰은 결제 즉시 계정에 귀속되므로 환불이 불가합니다. 필요한 수량을 신중히 계산하신 뒤 결제 부탁드립니다.

서비스 품질 보장(SLA)을 위해 각 요금제별로 명시된 권장 인원 범위 내에서의 사용을 권장드립니다. 권장 범위를 초과하여 이용하실 경우, 서비스 품질(SLA) 보장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더 궁금하신 점이 있으신가요? 콜러베이트 팀으로 문의를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