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콜러베이트 AI 의사 결정 웨비나

콜러베이트 AI 의사결정 웨비나

2026년 9월 8일 진행되었던 콜러베이트 AI 의사 결정 웨비나 요약본을 공유합니다. 

구글 문서 전자결재, 이제 AI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더 빠르게 !


콜러베이트 AI 의사 결정 웨비나 녹화 비디오

웨비나 내용 요약

지난 2026년 9월 8일, 콜러베이트는 “구글 문서 전자결재, 이제 AI 의사결정 시스템으로 더 빠르게!”라는 주제로 웨비나를 진행했습니다. 저희는 전자결재의 목적이 결국 더 나은 비즈니스 의사결정에 있다고 믿습니다. 인간과 AI가 협업하는 시대가 열린 지금, 엔터프라이즈에서 진짜 중요한 것은 모델 성능이 아니라 AI가 참조하는 근거가 검증된 데이터인지 여부입니다. 콜러베이트는 ‘승인된 문서’야말로 AI 판단의 가장 신뢰할 수 있는 근거라는 점을 이번 웨비나의 핵심 메시지로 전했습니다.

데모에서는 승인자가 운전 중 음성으로 검토 대기 문서를 확인하고, AI가 인터넷이 아닌 작년에 승인된 품질관리 계획과 비교해 원재료 변경과 재발방지 항목 누락을 찾아내는 과정을 보여드렸습니다. 검토에서 끝나지 않고 코멘트를 첨부한 보완본을 재상신하고, 결재선을 재구성하며, 원본은 사유를 남겨 반려하는 전 과정이 하나의 문서 이력 안에 남는 모습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었습니다. 또한 Gemini Enterprise와 Claude에 콜러베이트 MCP를 연결하면 AI가 실제 결재 데이터를 그대로 읽어오고, AI 답변의 출처 문서와 그 승인 이력까지 끊김 없이 추적할 수 있음을 소개했습니다.

제품 측면에서는 Google Workspace와의 완전한 통합, 파일이 아닌 권한이 이동하는 원본 결재 방식, 문서 중앙화와 메타데이터 자동 기록, 16년간 260만 건의 승인 처리 실적, 그리고 Google CASA·GDPR·HIPAA 등 보안 인증 현황을 설명드렸습니다. 도입은 이미 쓰고 계신 구글 환경 위에 얹는 방식이므로 결재 1종 선정부터 시작해 한 부서 운영, 전사 확장, 데이터 활용으로 단계적으로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보여드린 AI 문서 검토와 결재 기능을 실제 업무에서 함께 검증할 AI 베타 테스터를 모집합니다. 종량제 요금제를 사용 중인 고객사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